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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문학의 새 지평, 남동문학 제15집 출판기념회 열려


남동구문화예술회 문학분과가 지난 21일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남동문학 제15집 출판기념회와 시화전을 개최하고 남동구 창작문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

남동구문화예술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된 ‘남동문학 제15집’은 남동구 작가들의 노고와 정성이 담긴 순수 문예지로 꾸준히 연간 1집씩 발간하며 지역 창작예술 발전을 위한 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청년일자리 사업이자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남동구의 프로젝트‘푸를나이 job con’의 기타밴드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남동구가 배출한 작가들의 시화전과 함께 시작됐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한 각계 지역문화예술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내빈들의 축사와 시낭송, 소설낭송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잔잔한 음악이 어우러진 시 낭송 시간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남동구문화예술회 관계자는 “다방면의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남동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여건을 많이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문학과 구민창작예술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창업 · 복지 등 타 분야와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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