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평구 드림스타트, 학습정서 멘토링 자원봉사자 간담회


부평구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부평어울림센터에서 ‘2019년도 드림스타트 학습정서 멘토링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열었다.

학습정서 멘토링 사업은 드림스타트 아동 중 가정 내 학습지원이나 정서적 지지가 부족한 아동을 대상으로 멘토가 가정이나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 멘티의 맞춤형 학습을 도우며 고민도 나누고 정서적으로 지지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짧게는 2개월, 길게는 1년 이상 지속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멘토링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와 담당 사례관리사가 그동안의 활동상황을 공유하고 멘티와 함께 하면서 느꼈던 소감과 감사함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올해 1월부터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한 봉사자는 “조손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한 아동과 함께 하고 있는데, 가정 내 활동보다는 야외활동을 좋아해 대중교통을 타고 멀리 나가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며 “아주 사소한 것 하나에도 신기해하며 천사같이 해맑게 웃는 모습에 힘든 줄 모르고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봉사자는 “대상 아동이 운동이나 외부체험을 너무 하고 싶어 하는데 드림스타트가 그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구 관계자는 “공부와 직장생활 등으로 바쁜 시간을 쪼개 자원봉사에 참여해준 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제안된 의견은 검토 후 가능한 것부터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