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라이트, 배너기 등 58개 정비 조치
 |
| ⓒ안산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안양시동안구(구청장 송종헌)는 지난 15일 평촌역 상가일원을 중심으로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불시 야간단속을 실시해 58개 광고물을 정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단속은 관할관청인 동안구 소속 공무원 20여명이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각 업소들이 불법유동광고물을 집중적으로 거리에 내다놓는 시간대인 저녁9시부터 단속을 강화, 에어라이트 19개, 배너기 12개, 벽보 등의 불법광고물을 수거 처리했다.(사진 첨부)
동안구는 이날 야간단속에 앞서 이달 11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자진정비를 당부하는 스티커를 각 업소에 부착하기도 했다.
이충건 동안구건축과장은“행인들 보행에 지장을 주고 감전사고 위험도 유발하는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해 단속과 각 업소의 협조를 병행하면서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글쓴날 : [2016-11-16 15:44:1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