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 보존가치 홍보 및 환경보호 캠페인 실시

동해시는 전국자연보호 강원본부에서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북평민속시장 야외 공연장에서 ‘제11회 물재생 환경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수자원 보존의 중요성과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그린쏠로색소폰 연주, 대금 연주 및 줌마하모니합창단 공연, 필레오 앙상블 연주, 로즈마리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악기연주와 음악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전천 공업용수 취수 50% 줄이기 서명 캠페인과 자전거 이용 생활화 등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의 환경의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주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물 부족 국가의 에너지 절약 및 물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를 조성하고 환경오염을 줄일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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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2 12:4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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