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감정원 강릉지사 임직원 11명은 지난 21일 강남동 관내 어려운 이웃 5가구를 방문해 연탄 1,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한국감정원 강릉지사 임직원은 자발적으로 매월 1만원씩 성금을 적립해 2013년부터 매년 소외계층에게 연탄 1000장씩 전달해 왔다.
이남훈 한국감정원 강릉지사장은“추워지기 전에 연탄을 후원해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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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2 09: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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