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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갯바위 고립자 무사히 구조

낚시 도중 타고온 고무보트 떠내려가 갯바위에서 구조 손길 기다려
갯바위 고립자 구조 모습 <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는 지난 11월 12일 오후 9시 5분경 울진군 죽변면 후정해수욕장 앞 갯바위에 고립된이씨(73년생, 남)와 김씨(78년생, 남)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김씨 등 2명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중, 타고 왔던 고무보트(선외기, 18마력)가 줄이 풀려 외해로 떠내려가 육지로 나올 수 없게 되자 포항해경에 신고를 하였다. 신고를 접수한 포항해경은 수심이 얕고 암초가 많은 해역임을 감안하여 연안구조정을 급파하는 동시에 민간해양구조대 소형보트를 수배, 경찰관 2명이 편승하여 구조에 나서, 무사히 고립자들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고립자 2명은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동절기에는 파도가 높고 수온이 낮아 수색·구조 활동에 제약이 따르고 사고발생 시 해상 탈출에 따른 저체온증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위험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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