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야생멧돼지 포획 인력 총기 안전 교육 추진

도, 유관기관 합동 ‘총기 안전 및 ASF 시료 채취 교육’ 실시

충남도가 야생멧돼지 포획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총기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조기 차단 및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21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충남지방경찰청,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와 함께 ‘총기 안전 및 ASF 시료 채취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야생멧돼지 포획 강화 특별대책을 시행하기에 앞서 총기 사고를 예방하고 멧돼지 수렵·포획 개체에 대한 효율적인 혈액검사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군 ASF 담당자와 피해방지단 및 멧돼지 수렵단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교육은 총기 안전교육을 통한 사고예방, 총기 관련 현장 사례 발표 ASF 시료 채취 교육, 포획틀 설치 및 관리 요령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황상연 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멧돼지가 도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예찰 및 포획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총기를 사용하는 만큼 위험이 상존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사고 예방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