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간석1동행정복지센터에 겨울나기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랑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간석1동에 소재한 성암성결교회는 지난 19일 지역 내 어려운 가정 및 경로당 등 복지시설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을, 주원교회에서 백미18포를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성암성결교회 박해정 목사와 주원교회 이용주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 활동을 통해 온정을 나누고 우리사회 전체가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데 힘이 모아지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남섭 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손길을 보내주신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기탁한 성금과 후원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비롯한 어려운 이웃 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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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1 13:1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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