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오원석)는 재난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106년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16일 오후 14시에 포스코플랜텍에서 실시한 긴급구조종합훈련에는 포항북부보건소, 포항의료원, 해군6전단, 포항시청 등 16개 유관기관 350여명이 참가하여 훈련을 실시했다. 공장 내 대형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는 가정하에 훈련이 진행되었다. 오원석 포항북부소방서장은 “화재발생이 빈번해지는 겨울철을 맞아 발생할 수 있는 대형화재의 대응능력을 향상하고자 훈련을 실시하였고, 이번 훈련을 통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재난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16-11-16 19:44:3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