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를 기본 재료로 만두, 스테이크, 핫바, 강정 등 먹거리 8종

동해시는 먹거리를 중시하는 여행 패턴에 부응하고자 오는 22일 오후 3시,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게 특화상품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지역 수산물가공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게살 만두, 강정, 핫바, 고로케 등 맛깔나는 먹거리 8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창현 해양수산과장은 “향후 추가 시식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종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게를 활용한 특색있는 상품 개발로 동해시가 대게산업의 중심지, 먹거리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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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1 10: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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