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한꿈+ 더하기’는 최근 용인 에버랜드에서 11월 정규토요체험활동으로 ‘행복 충전소, 어트랙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로 행복감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조를 이뤄 서로 협동해 사진 미션을 하고 마음껏 놀이공원을 체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전문 체험과 학습 프로그램, 생활 관리 등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 지원사업이다.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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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0 15:57: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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