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구도서관, 인천작가 백수린과 함께하는‘소설, 쓰고 읽는 기쁨’
인천북구도서관, 두 번째 인천작가와의 만남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12월 17일 올해 두 번째 인천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백수린 작가는 1982년 인천에서 태어나 2011년 단편소설 ‘거짓말 연습’이 경향신문 신문문예 당선되며 문단에 데뷔했다.
백수린 작가는 최근 할머니에서 엄마, 그리고 나에게까지 이어지는 여성의 일생과 그 안의 갈등을 다루는 소설 ‘친애하고 친애하는’을 낸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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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0 14:2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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