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에서 운영하는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9일 인천연희교회 대강당에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 458명과 함께 종결평가회를 실시했다.
2019년을 “다시” 점검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하자고 다짐하는 평가회를 통해 그동안 고생한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감사한 맘을 전하는 시간이었다.
이 날 이재현 서구청장은 평가회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신 일자리 어르신들을 감사와 격려를 전했으며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평가회를 더욱 빛냈다.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2,129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관리하며 적소에 어르신들을 배치함으로 노인의 사회활동을 지원해 행복한 노후와 자존감을 높여 드리고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2019년 전국평가 결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전국평가대회에서 개발원 우수상을 수상, 일자리 참여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식전 행사로 이소어린이집 아이들의 ‘춤과 노래’ 공연, 행사 중 수혜를 받은 어르신이 감사편지를 손으로 써서 보내온 것을 직접 낭독할때에는 눈시울이 뜨거웠고 축하공연으로 일자리 어르신들의 ‘기타연주’와 한국씨밀레봉사단의 ‘크로마하프’ 연주로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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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0 14:1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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