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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영응사, 관내 저소득층에 밑반찬 지원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지난 11월 4일(금) 대한불교 조계종 영응사(주지 경흥우문 스님)는 연희동 관내 밑반찬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에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밑반찬 배달 서비스는 영응사 자비희사회(회장 김강민)와 연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백용석)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거동불편 등으로 밑반찬 배달 서비스가 꼭 필요한 저소득 노인세대 10가구를 발굴하고 월 2회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영응사에서는 특히 각 가구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을 준비하고 직접 가가호호 방문을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영응사 관계자는 “정성껏 직접 준비한 밑반찬 배달을 통해 자비희사(慈悲喜捨)를 펼치게 되었다”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를 실천 하겠다”고 밝혔다. 백용석 연희동장은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영응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에 다양한 자원들을 발굴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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