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소흘읍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벗지기’ 역량강화교육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실시


포천시 소흘읍은 지난 19일 ‘함께하는 희망소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교육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및 캠페인은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대문구 복지정책과 정지현 희망복지팀장이 초청 강사로 나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에 대한 이해’라는 역량강화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후 이어진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송우5일장터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이동식 복지상담소를 설치해 상담을 제공하고 주민들과 방문객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조병식 소흘읍장은 “이번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복지제도를 몰라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소흘읍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