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익산 정체성 살린 명칭 선정

익산시가 내년 1월 도내에서 처음으로 충전식 선불카드형으로 발행할 지역화폐의 명칭을 공모한다.
익산시는 20일 선순환 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목적인 지역화폐의 의미를 잘 표현하고 독창적이면서 익산시의 정체성을 잘 살린 지역화폐의 공식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연령 제한 없어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1인당 1점만 가능하며 오는 12월 2일까지 익산시청 홈페이지에서 공모 제안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지역화폐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글쓴날 : [2019-11-20 13:02:20.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