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청소년 마인드 머슬 키우기 캠프’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전했다.
청소년의 정신적 역량을 함량하기 위해 운영된 이번 캠프는 9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명상을 통한 마인드 컨트롤 방법과 체험활동 등을 실시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인생 미리 살아보고 유언장 작성하기’,‘내가 시장이라면.’등의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해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은심 북삼도서관장은“마인드 머슬 키우기 캠프를 통해 청소년의 마인드 컨트롤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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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20 10:0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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