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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본격 운행

다음달 1일부터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운행

동해시는 불합리한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개편, 오는 12월 1일부터 본격 운행해 수요자 중심의 교통체계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 말부터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을 추진해 왔으며 지역여건 및 대중교통 실태조사, 기본목표 및 계획지표 설정, 대중교통 수단의 개선 및 확충, 시내버스 운송사업 재정적자 최소화 방안 등을 면밀히 분석해 지난해 말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효율적인 노선 개편을 위해 힘써왔다.

아울러 벽지노선 운행지역인 이기·비천·달방마을과 교통불편 지역인 호현·내동마을 등 5개 마을은 수요 응답형 희망택시를 운행하고 있으며 12월 1일 출고 예정인 공공형 버스는 총 4대가 3개 노선을 운행해 시내버스 운행 감축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종석 교통과장은 “이번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으로 당분간 시내버스 이용에 다소 혼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승강장별 시간표 정비는 물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버스 이용자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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