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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노곡면 운영


삼척시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노곡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 을 운영한다.

지적민원 현장상담실은 거리가 멀어 시청을 직접 방문하기가 어려운 읍·면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현장상담 민원인 78명의 토지·지적민원 92건을 상담했으며 이번에는 노곡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토지 및 지적관련 민원 현장 접수와 상담처리를 진행한다.

찾아가는 현장상담팀은 시청 민원봉사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영동남부지사 등 토지와 관련된 전문인력으로 구성되며 토지이동, 소유권등기, 조상땅 찾기, 개별공시지가, 지적재조사, 지적측량 등의 민원을 상담한다.

아울러 찾아가는 법률 홈닥터 원종효변호사의 무료법률상담도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상담실 등을 비롯한 각종 민원편의 시책추진 및 제도개선으로 행정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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