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촌읍, 민관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호환, 마마보다 무서운 청소년 유해업소는 우리가 막아야!”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고촌읍 청소년 지도위원과 고촌읍(읍장 노승일)직원이 함께하는 민관합동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및 정화활동 캠페인이 지난 31일 고촌읍 시가지 일원에서 진행됐다.쌀쌀한 초겨울 날씨속에 단속반원들은 청소년들이 주로 출입하는 PC방, 노래방, 편의점 등을 방문해 출입시간 준수 및 유해물품 판매를 금지하는 홍보물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행위를 자제할 것을 호소했다.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노승일 고촌읍장은 “호기심 많은 청소년기 시절 어른들이 눈감아준 행동하나가 한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다”며 지역사회 어른들의 올바른 판단을 호소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