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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소통하는 날’ 홍인성 중구청장 20일 북성동 주민과 만남

1부 주민 아카데미, 2부 현장 소통의 시간 운영, 북성동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논의

인천 중구는 오는 20일 북성동을 방문해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을 개최한다.

북성동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20일 북성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오후4시부터 진행되며 1부 ‘주민 아카데미’에서는 김찬배 교수가 “인간의 품격”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부에 이어 2부 ‘현장소통의 시간’에서는 구청장과 주민들이 북성동 현안사항과 건의사항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청장과 주민들이 함께 강의를 듣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는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중구의 대표적인 소통의 장으로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구는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북성동 주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수 있기를 바라며 북성동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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