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금광면 새마을 부녀회, ‘월동준비 끝’ 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안성시 금광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관내 독거노인 및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위해 250포기의 김장김치 담그기를 실시했다.
안효순 부녀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어르신을 위해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다”며 “어르신들의 월동준비에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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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9 14:5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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