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 보고대회 개최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동구청소년수련관 5층 공연장에서 관내 7개교 또래상담연합회원 및 각 학교의 또래상담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인천동구 또래상담연합회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의 공감배려문화를 촉진한 또래상담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을 시작으로 인천동구 또래상담연합회 활동보고 또래상담자의 우수활동사례 보고 및 또래상담동아리 활동보고가 순으로 실시했다.

동구또래상담연합회의 2019년 주요활동으로는 화도진 축제기간 방문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인천 북광장에서 실시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학교 내 점심시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이 있다.

이와 더불어 연합회 학생 간 교류와 또래상담자 역량강화를 위한 ‘또래상담정기모임’을 상·하반기 2회 실시해 인천 동구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예방 및 심리적 지원에 노력했다.

솔리언 또래상담자란 일정한 교육과 훈련을 받아 학교내외에서 고민을 가진 친구를 돕는 역할과 또래집단 안에서 공감배려문화를 촉진하는 청소년으로 인천동구 또래상담연합회에는 또래상담자들의 지역 내 공감배려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는 동구지역 초, 중, 고등학교 7개교 60여명의 학생이 연합회원으로 활동한바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또래상담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학교폭력예방과 건전한 또래문화 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