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여운영 충남도의원 “계룡군문화엑스포조직위 축제 준비 ‘거북이걸음’”

입장권 발행 내년 2월 코앞이지만 軍과 협의 안돼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이 지난 18일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진한 준비 상황에 대해 질책을 쏟아냈다.

여 의원은 “군은 군문화엑스포가 국민의 세금으로 추진되는 만큼 관람료 유료화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있었지만 충남도는 정부 승인 모든 국제행사의 경우 일부 수익자 부담 원칙을 근거로 관람료 징수를 추진 중”이라며 “내년 2월 입장권 발행 시기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도 군과 협의안을 도출하지 못했다”고 질책했다.

이어 “개최 예정일이 내년 9월 18일인데 광역도로 개설, 도로 확장, 보도정비 사업 등 행사장 접근 교통망 구축 준공·정비는 개최시기를 앞둔 8월 말”이라며 “완료 시기가 너무 늦은 것 아니냐”고 질타했다.

여 의원은 또 “초·중·고등학생을 타겟으로 2020년 학생단체 32만명 유치를 목표하고 있음에도 정작 행사가 열리는 기간은 중·고등학생의 중간고사 기간”이라며 “폐막식 예정일도 10월 4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군문화엑스포는 지역 행사가 아닌 전국 대상 행사인 만큼 관람객을 최대로 유치할 수 있는 통로를 다각적으로 열어놓아야 한다”며 행사 일정 조율을 요구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