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복지사와 상담교사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안전망사업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청소년안전망사업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평가회의에서는 청소년안전망 사업 결과보고와 개선사항 및 향후 2020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청소년 발생이 감소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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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9 12: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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