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는 지난 18일 원주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김장 김치 1000kg을 전달했다.
김장 김치는 18일 오후부터 읍면동 사회복지공무원들을 통해 관내 저소득 100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NH농협은행 원주시지부는 지난해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및 관내 복지시설 후원금으로 18백만원을 기부했고 올 초 원주시 중앙·전통시장 화재피해성금으로 5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이광연 지부장은 “올해 잦은 태풍으로 배추 작황이 좋지 않아 배추 값이 크게 올랐다”며 “김장 비용을 걱정하는 주위 소외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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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9 10:0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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