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소속 장애인엘리트 선수(황명희)가 지난 10월 21일부터 5일간 충남 아산시에서 펼쳐진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여 승전보를 전해왔다. 장애인엘리트선수의 출전종목은 휠체어테니스로 지속적인 훈련기간 동안 휠체어런닝, 스트레칭 등 지구력 강화훈련을 실시한 결과 이번 장애인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단식, 여자복식, 여자단체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여 3관왕의 영예를 거둠으로써 서구 및 인천광역시의 위상을 드높여 주었다. 황 선수는 “더 많은 훈련을 통해 대회출전 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매 경기마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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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0-31 10:5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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