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나라사랑공원에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는 11개 동 동구지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 나라사랑 공원으로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안보견학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조성된 나라사랑공원에서 실시됐으며 공원 내 현충탑과 참전용사비를 참배한 후 전쟁 기념물을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철수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장은 “이번 견학으로 호국 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으며 통일과 평화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평화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며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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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8 14:5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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