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영회, 손글씨, 진로특강, 목공체험 등

구로구가 마을활력소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마을활력소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23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마을활력소별로 운영된다.
구일마을꿈터, 다붓다붓, 오류골사랑방, 버들마을 등 4개 활력소에서 각각 영화상영회, POP 손글씨 교실, 초중생 학부모 진로특강, 목공체험이 진행된다.
일정, 수강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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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8 14:16: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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