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오후 3시 / 7가구에 연탄 500장씩 배달

북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동해항운노동조합 보듬이봉사회에서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 중 홀몸 어르신 가구에 대해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동해항운노동조합 보듬이봉사회에서는 북평동 2가구를 비롯해 송정동 2가구, 발한동 1가구 등 총 7가구에 대해 연탄 500장씩 총3500장을 직접 배달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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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8 09:49: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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