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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개인 위생 주의

올해부터 무료접종대상, 임신부까지 지원 확대

질병관리본부는 2019년 45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유행기준을 초과해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강릉시는 겨울철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10월 15일부터 만 65세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보건소는 지역내 지정의료기관 58개소와 보건소 및 지소·진료소에서 접종하며 해당기관에 접종약 비치 여부 등을 문의한 후 방문하면 된다. 생후6개월이상 12세이하 어린이 중 1회접종 대상자도 4월 30일까지 20개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임신부도 무료접종대상에 포함되어 산모수첩 등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가지고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별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릉시보건소는 “접종기간 중 본인의 건강상태를 잘 알고 있는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받을 것을 당부하며 접종과 함께 올바른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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