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마을리더로 성장하는 통장공동체 모임 힐링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힐링 워크숍에는 양현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통장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밀접한 행정을 펼치고 있는 통장이 주인이 되는 마을공동체를 형성하고 공동체모임의 목적의식 부여와 활동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충남 천안 도시재생센터에 있는 창의인재의 상상력을 이끌어내고 지원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놀이터 문화콘텐츠 코리아 랩를 방문해 디지털제조, 핸드메이드, 미디어&아트, 6차사업 등 사업현장들을 직접 견학했다.
이후에는 천안독립기념관을 방문해 다양한 역사독립기념 전시관을 견학하고 단풍나무 숲길도 걸으며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금순 만수6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0 마을만들기 사업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마을리더 여러분과 행정이 힘을 합해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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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5 16: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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