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영종1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4일 관내 경로당 및 한부모 등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영종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김장김치, 불고기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경로당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배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등 정성 가득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관내 경로당 10개소, 한부모 등 어려운 가정 10가구에 김장김치, 불고기, 귤 등 각 20박스를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장기순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특히 복지 소외계층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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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5 14:5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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