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주거취약계층 환경정비 활동

19일 인천보호관찰소와 복지통장 등 총15명이 주거취약계층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1동(동장 최부선)은 지난 19일 인천보호관찰소와 복지통장 등 총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취약계층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정비 대상은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요청한 가구로, 가정폭력과 무기력 등 가정문제로 집안은 폐가구, 옷가지 등 쓰레기가 쌓여 있는 열악한 상태였다.


이날 해당 가정에서 수거한 쓰레기는 3톤 가량으로, 청소 이후 해충박멸을 위한 연막탄 작업까지 약 5시간이 소요됐다.


인천보호관찰소 사회봉사팀장은 “이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가정은 처음인데, 오늘 자원봉사 활동이 이 가정에 새로운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만수1동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적극 돕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최부선 동장은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 우리 동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현장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