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백제문화민속예술연합회는 15일 익산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55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지난 10일 배산체육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한 전라씻김문화예술제에 참여한 관계자와 시민들로부터 십시일반 기부받아 마련됐다.
백미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지역 내 생활이 곤란한 저소득층에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기 대표이사는 “추워지는 날씨 속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약소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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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5 13:4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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