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연필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오는 18일 오전 11시, ㈜디자인소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연필박물관의 건축 설계 및 내·외부 디자인 등 설계 자문, 관광객 유치, 주민 일자리 창출 등 소득증대 방안 모색 및 상호협력, 건물 유지 관리 및 기획·전시·축제 등 도시재생지역 활성화 방안 모색, 기타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도시재생 분야 정책 자문 등이다.
김진근 도시과장은 “이번 협약이 동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본 사업의 추진으로 주민 일자리 창출,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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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5 10:3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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