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오는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한다.
‘직장인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이자 직장남녀연구소 대표 정미선 강사를 초빙해 4시간 동안 통합교육을 진행한다. 젠더폭력 예방이라는 틀 안에서 4대 폭력을 구분하고 실제 직장생활 중에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직장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팁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고 올바르게 소통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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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5 09:5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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