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곡관설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맞아 원주여자고등학교 정문에서 수험생을 위한 일일카페를 운영했다.
위원들은 쌀쌀해진 날씨 속에 따뜻한 음료와 함께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수험생들에게 전했다.
임월순 위원장은 “그동안 고생한 학생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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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5 08:5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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