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학동에 위치한 동현어린이집 아동들이 지난 13일 이웃돕기 목적으로 모금한 저금통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동현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첫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고자 계획됐다.
최영미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기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해지고 더 나아가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선학동 마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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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4 15:1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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