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동구, 저출산·초고령 극복을 위한 뮤지컬 인구교육 실시

소중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저출산 인식 개선

인천 동구는 14일 동구청소년수련관 대공연장에서 구청 및 사회복지시설 직원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초고령 사회 극복을 위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교육대상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서 공연된 작품은 전문극단인 문화팩토리 마굿간의 순수창작뮤지컬 ‘리허설’로 함께하는 소중한 가족의 가치를 재미와 감동의 코드로 적절하게 풀어내어 메시지 전달효과를 극대화했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는 노령인구가 21.1%에 달해 이미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었다”며 “공직자들부터 저출산·초고령사회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저출산·초고령 사회 해결의 가장 밑바탕은 가족에 대한 이해”며 “오늘 짧은 시간의 공연이지만 가족에 대해 많이 느끼고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