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는 오는 19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상상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센터는 ‘마을상상아카데미’를 통해 마을공동체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며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이 전파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의는 19일 20일 26일 27일로 총 4회 차로 진행된다. 19일 20일 26일은 이론 강의로 오전 10시부터 서구청 취업교육관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27일은 인천과 서구의 마을공동체 현장 사례탐방에 나선다.
이론 강의는 마을에서 나와 너를 잇기, 마을에서 나의 가치와 행복 찾기, ‘우리’와 마을을 상상하기로 구성됐다.
현장 탐방은 서구 관내 공동체인 ‘풀뿌리미디어도서관’의 도란도란 공동체와 ‘청라푸르지오 품앗이 마을학교’ 공동체, 동구의 ‘배다리 생활문화공간 달이네’를 탐방하며 마을공동체의 다양한 활동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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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4 14:18: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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