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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사회적경제에서 바라본 ‘노동과 빈곤’ 담론의 장 열려


익산시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역량강화를 위해 ‘2019 사회적경제 시민대학-사회적경제 강론’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익산시가 주최, 익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18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국내 사회적경제 분야 대표학자인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김정원 박사를 초빙해 ‘국내 사회적경제 및 노동과 빈곤에서의 사회적경제 담론’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 시민대학의 한 과정”이라며 “다음 달에는 총 6회 과정으로 익산시의 사회혁신을 위한 ‘리빙랩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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