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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경찰서>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이희석)는 지난 18일 여성 강력범죄에 대한 특별방범활동의 일환으로 창신대학교 경찰행정학과 1학년 학생 25명을 치안보조 인력으로 활용해 합성2동 유흥가 및 여성안심귀가길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이날 합동순찰을 통해 치안현장을 미리 체험한 학생들에게는 예비경찰관으로서의 동기 부여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지역주민에게는 유흥가 및 여성안심귀가길 주변 합동순찰로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합동순찰에 참여한 학생들은 “경찰관 지망생으로써 직접 치안현장에서 함께 순찰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며 “매월 2회 실시하는 경·학 합동순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참여치안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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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0-19 22:1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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