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19일 제403차 민방위의 날과 연계해 관내 봉화초등학교 등 8개소에 대한 지진대피훈련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초 지진발생 시 행동요령 및 진동이 멈춘 후 2차 피해예방을 위한 대피요령 순으로 진행되며 심폐소생술 체험학습을 진행해 위기상황 발생 시 초기대처요령 방법을 교육했다.소방서 관계자는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위기대처능력이 떨어지는 학생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집중교육을 하고 더불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지교육을 병행해 안전문화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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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0-19 21:2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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