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강화군에 위치한 자연체험농장에서 ‘뛰뛰빵빵 엄마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에는 아동 20명과 양육자 16명 등 총 16가정이 참여해 AVT 타기, 고구마 캐기 체험, 동물 먹이주기, 뗏목 타기, 바이크 수레타기, 승마 체험 등 다양하고 역동적인 놀이 활동을 즐겼다.
행사에 참가한 한 아동은 “고구마를 직접 캐 먹을 수 있어서 뿌듯했고 말을 타볼 수 있어서 정말 재밌었다”고 전했다.
아이와 함께 강화도 체험에 나선 한 어머니는 “날씨가 추워져 나들이를 하기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와 야외활동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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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3 14: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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