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만수2동은 지난 9일 새마을협의회주관으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20여명이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일대에서 단합 야유회를 개최했다.
만수2동 새마을협의회원들은 관내 정화활동인 자율방범활동 및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분리수거 등 봉사활동을 통해 만수2동 지역에서 지역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오랜만에 회원들 야유회를 통해 재충전 및 단합의 장을 마련했다.
김기봉 동장은 “늦가을의 정취와 입동을 맞이하면서 회원들의 재충전을 위한 힐링의 날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종찬 새마을협의회장은 “곧이어 있을 남동구 행복나눔 김장한마당행사와 저소득층 연탄배달 등 11월과 12월 연말 봉사활동 일정에도 만수2동과 함께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11-13 14:19:3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