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지난 1일 개관한 주민 복합문화공간 ‘망상해뜰책뜰’에서 시민들의 문화 공동체 생활 영위를 위해 시설 대관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옛 고래화석박물관을 해뜰 카페, 세미나실, 바닷가 도서관, 야외 놀이터 등으로 재탄생시킨‘망상해뜰책뜰’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커뮤니티 공간과 세미나실 등은 사전신청 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읽어주기, 청춘일기 등이 있으며 유·아동이 즐길 수 있는 젤프레스, 스탬프 아트, 누름꽃 카드 만들기, 팝아트 등도 운영된다.
또한 매주 수요일에는 영화를 상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소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복합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망상해뜰책뜰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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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3 10:4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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