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민방위 5년 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오는 14일 비상보충 2차 소집훈련을 실시한다.
민방위는 만 20세부터 만 40세까지 현역 대상자와 예비군을 제외한 남성으로 구성된다.
1~4년 차는 4시간의 기본교육을 받아야 하며 5년 차 이상은 1시간의 비상소집훈련에 응소하면 된다.
이번 훈련은 14일 오전 6시 50분부터 1시간 동안 원주시청 3층 재난안전상황실과 해당 읍·면·동에서 지정하는 장소에서 진행된다.
아울러 직장 생활 등 오전 교육이 어려운 대원을 위해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야간 교육을 운영해 교육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우리의 안전과 가족, 이웃의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훈련 대상 민방위 대원은 반드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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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3 09:5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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