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단구동 행정복지센터

원주시가 오는 14일 오전 10시 30분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세무 교실’을 개최한다.
‘찾아가는 세무 교실’은 여건상 시청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가 세금에 대한 고민 없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세금 문제를 해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원주시청 세무과 이웅재 재산세팀장이 진행하는 이번 세무 교실에서는 재산세 관련 상담은 물론 지방세 각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기 세무과장은 “주민들이 지방세에 대해 알기 쉽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세무 교실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무원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 친화적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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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3 09:5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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