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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겨울철 도로 제설 본격 돌입

폭설시 개인차량운행 자제 및 내집·내점포 앞 눈치우기 협조 요청

도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라북도가 도로 제설대책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전북도는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2019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도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4개월간 제설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제설대책 사전 준비기간 동안 제설차, 제설장비등 장비 점검을 완료했고 총 5만7662톤의 제설자재를 확보했다.

또한, 제설대책 관계기관 회의는 폭설등 재난에 대비해 각 도로관리청의 제설대책 및 제설장비, 자재, 상황실운영계획 등 사전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제설작업은 지방도, 시군도 등 5206㎞ 중 주요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경사로 교차로 등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장비와 인력은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로 투입해 제설작업 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속도로 국도 제설작업은 한국도로공사, 전주·남원국토관리사무소에서 실시하며 군부대, 경찰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도 협조체계를 구축해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용민 도 건설교통국장은“강설시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 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강설시 안전사고를 예방 할 수 있도록 운전자들도 차량체인을 준비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기습적인 강설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민들도 내 집·점포 앞 눈을 치워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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